다시, 그 겨울(지율)
148.시
by
지율
Nov 14. 2023
한해의 끝
어김없이 겨울은 다가오는구나.
따뜻한 차를 마시며,
나의 한해를 차분히 돌아 보게되네
한해를 잘 보냈는지, 못 보냈는지 보다
따뜻한 차를 마시며, 노곤히 다가오는 편안함이 더중요하게 다가오는구나.
따뜻한 차를 마시며,
다시 돌아오는 겨울을 좋은 마음으로 마중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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