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그 겨울(지율)

148.시

by 지율

한해의 끝

어김없이 겨울은 다가오는구나.


따뜻한 차를 마시며,

나의 한해를 차분히 돌아 보게되네


한해를 잘 보냈는지, 못 보냈는지 보다

따뜻한 차를 마시며, 노곤히 다가오는 편안함이 더중요하게 다가오는구나.


따뜻한 차를 마시며,

다시 돌아오는 겨울을 좋은 마음으로 마중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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