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의 어느날에 기억(지율)

158.시

by 지율

울적 해졌던,어제하루

비와 같이 다가오는 우울함

이제는 돌아갈수 없는 지울수 없는 기억들에 소중함


평균적인 우울

언제나 적응되지 않는 평균적인 우울

인생을 혼자 걷는다것,응원하고,기도해주는 이들

세상 혼자인듯 저 깊은 곳 에서 올라온 고독감 이구나



매거진의 이전글그 겨울,그날을 닮은 찬바람(지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