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시작은 선택의 기회가 없네.
하지만, 삶을 어떻게 채우고, 마무리 하느냐는
전적으로 본인에 끊임없는 결과물 이네.
태어나는것은 선택할 기회가 없네.
수많은 선택들로 자신의 삶
타고나서 변하지 않는것도 존재하네.
다만,노력으로 기회란 운을 잡는다
그것은 온전히 자신의 몫 이네.
삶의 끝 ,죽음
삶의 시작 처럼 정할수 없네
다만,어떠한 존재냐 하는 선택
자신의 수많은 선택과 노력 그리고 말과 행동으로 결정할수 있네.
공평하지도,공정하지도 않은 삶
그안에서 한계는 있지만, 선택,노력 그리고, 언행
이것만큼은 온전히 자신의 것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