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지율)

159.시

by 지율

삶의 시작은 선택의 기회가 없네.

하지만, 삶을 어떻게 채우고, 마무리 하느냐는

전적으로 본인에 끊임없는 결과물 이네.

태어나는것은 선택할 기회가 없네.


수많은 선택들로 자신의 삶

타고나서 변하지 않는것도 존재하네.

다만,노력으로 기회란 운을 잡는다

그것은 온전히 자신의 몫 이네.


삶의 끝 ,죽음

삶의 시작 처럼 정할수 없네

다만,어떠한 존재냐 하는 선택

자신의 수많은 선택과 노력 그리고 말과 행동으로 결정할수 있네.


공평하지도,공정하지도 않은 삶

그안에서 한계는 있지만, 선택,노력 그리고, 언행

이것만큼은 온전히 자신의 것이네.

매거진의 이전글20대의 어느날에 기억(지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