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것 없는청년,모친께 드리는 선물(지율)
210.시
by
지율
Dec 31. 2023
불편하지만,잊을수 없는 큰 사고로 평생 같이 할 친구가 하나
생겼
네
객지에서 고생하는 아들 찬 챙겨주
시
던 어머니
의
집
앞 사고
괴로움에 뇌피질이 녹은
모친
의 생신 , 모친의 걱정없는 웃음이 보고파
꼬깃꼬깃 1년 힘들게
구한표
,그녀가 소리내어 웃을수 있어
다행
이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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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행(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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