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행(지율)
212.시
by
지율
Jan 5. 2024
언행은 나 그자체 인듯 하구나
말을 한다는것,글을 쓴다는것,어떤 일을 행함
모두가 나를 비추는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이구나
우자는 삼순이 되어서야, 언행의 무게를 아주 조금 깨닫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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