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사람을 남겨야지(지율)
211.시
by
지율
Jan 4. 2024
사고로 덜보이는 눈을 가지고 살아가는 한 젊은이
꿈을 꿨던 처음과 같
은
수많은 하루들을 철과 같이 단단히 살았으니
한젊은이 심장은 용광로 같으니 , 단단한 그 영혼 누가 쉬이 흉을
내리
덜 보이는 눈을 조롱한이, 노력을 차별하는이 그 무엇도 이루지 못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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