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2024. 1)다시 시작해봐야지
권리와 의무를 위하여~~~!!!
중학생때, 사회 시간에 기본권을 배우고,조항을 외우기 바빴고,
나한테 관련이 있을까 생각하며, 누구보다 열심히 20대를 채웠다고
자부합니다.
사고를 당하고, 장애를 얻고, 사회 시선에 위축이 될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청춘을 아직 가지고 있는, 후천적 장애인 입니다.
저의 어머니는 염색 조차 하기 힘든 상황에 간상태를 가지셨습니다.
이런 상태에 모자는 따로 지내고 있습니다. 어머니와 같이 한 시간도 많지
않았고, 성인 이였지만, 두분에게 원없이 섭섭한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두분의 관계는 두분이 선택하고, 결정해야만 한다는 생각 이였지만,
제가 알았을때 ,이미 두분의 관계가 조정 기간에 들어간 상태였고,
처음해서 그렇게 치열히 살았지. . . 다시 하라고 하면 못하게 살았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랑 같이 지내는것이 괴로운 부분이 있어서인지,
아직 떨어져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 모자는 3주에 한번 서울에 가기 위해, 대중교통을 타면,
불특정 다수에 시선에 주눅이 들고,죄를 짓지 않고도 고개를 떨구게
됩니다.
그래서, 기본권에 대한 글, 장애인 관련 제도들에 대한 글을
꾸준히 올렸었는데. . .
덜 보이는 눈에 연말,연시에 시작한것들은
많다보니 ,공부하고 꾸준히 글쓰는것은 벅찼습니다.
그래도, 매일은 아니지만. . .
꾸준히 장애,인권,기본권등을 알리며, 일반인에 장애를 예방하고,
무의식속에 이런 부분은 장애를 가진이들은 상처를 받겠구나
꾸준히 알리고, 제생각도 짧게 장애인 으로서, 때론 개인으로서
글로 소통하고 싶어서 글을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