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지율)
236.시
by
지율
Feb 10. 2024
모두가 기를 쓰고 애써 삶을 살아가는건 아니야
나 에게 "행복"이란 선물을 줄수 있는 여유 나한테 생길까
어제보다는 오늘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은 어쩔수 없는걸까
완벽한 하루는 없는듯 해
나의 시공간 속에는 아직 많은 물음표가 존재하지
내게 다가오는 하루가 잘 각색된 뮤지컬은 아닐테니
이럴때 달릴수록,길을 잃게돼
달리기 보다는 내속도에 맞게 한발 한발 나아가는게 맞는것 같아
keyword
물음표
하루
매거진의 이전글
언덕(지율)
현인이 존재하는가(지율)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