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지율)

314시

by 지율

시간은 지금 이 순간도 흐르는것을,흐르는 시간이 그저 야속한것을

흐르는 시간 앞에 깍이지 않으리,확신했던 청춘들에 정맞은 모난돌들

누가 볼까 가장 깊은곳에 숨겨둔 자신들의 청춘들에 정맞은 모난돌

세상사 남들보다 조금니, 아무말 없이 그저 바라보고 있을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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