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보조공학 기기(2023.09.01기록)
Auxiliary Engineering Device, 補助工學器機
보조 공학기기의 학명은
Auxiliary Engineering Device, 補助工學器機 ,보조 공학 기기 입니다.
보조공학 기기는
의공학, 공학, 기계, 전자 ,IT기술등을 활용하여,
노화에 의한 장해로 도움이 필요한 이들과
장애인의 신체적 결함으로 도움이 필요한 부분에 해소와 신체적 결함등 으로
불편한 부분에 대하여, 상용기기와 신체조건 이나 생활및 작업 환경에
맞게 디자인과 그 기능을 조정하여, 맞춤 기기 입니다.
보조 공학 기기는 이처럼 장애가 있는 사람들 에게 장애의 불편함을
기기에 도움을 받아서,
의사소통, 신체지지, 이동, 감각장애를 가진 이에게 정보와 소통 제공,
평생학습권을 위한 학습 지원등을 돕고 있습니다.
미국에 일부 주 에서는
기술적 지원법 이라는 법률을 통하여, 보조 공학 기기 중 상업적 으로
시판된 기기들을 구입,개조,변형이 편리하도록 만들고,
접근성을 높이고, 생산성을 주 차원에서 독려하는 시스템을 법률로 제정,
시행중에 있습니다.
사실, 한국에서도 다양한 형태로 장애인들 에게 다양한 보조 공학 기기를
국가 차원 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여러개 있습니다.
국가 차원 에서 지원하지만, 지자체 에서 예산을 집행하여서 나누어주는
방식이다 보니, 지자체에 경제 상황에 따라, 반드시 보조 공학기기가 필요한데,
못받는 경우도 있고, 보조 공학사들이 운영하는곳에 가서 지원을 받지 못하고
기기를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금 공단에
지원요청을 하면 연금공단과 연금공단 에서 지정한 보조공학사의
방문과 상담을 통하여, 해당 기기에 대한 연금공단 차원에,국가적 지원 여부가 정해집니다.
시각장애 보조 공학기기는 최대 80만원이 지원되는것으로 알고 있으면,
80만원 초과분에 대하여, 본인이 부담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또한 도시 규모 대비 보조 공학 기기 신청자 수가 많으면,
행정 담당인원수에 한계로 행정상 느려지게 되고, 연말에 신청한 경우,
다음해에 다른 국가 사업에 신청을 하는 경우가 최선 입니다.
국가에서 제도적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작업치료사,장애인 전담 심리치료사 그리고 보조공학사등의 수가
생각보다 적은것이 사실 입니다.
이런 부분들이 많은 아쉬움을 남기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보조 공학기기 선정 사업에 계속 탈락 되어서, 결국 매달 돈을 모아서
하나하나 자비로 사고 있습니다.
노령 인구 증가 만큼 수요가 앞으로 많아질 해당 부분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더 많은 보조공학 기기 보급 사업이 생기도록
독려 부탁드립니다.
저도, 보조공학 기기가 좋아질수록 삶의질이 달라지는것을 피부로 느낍니다.
하지만, 장애로 한정된 수입으로 최신 보조 공학기기를 자비로 구매는 어려운 부분이 분명 존재하고, 또 하나의 소프트 웨어가 깔리는것 이다 보니,
장기간,장시간 사용하게 되면, 기기에 무리가 가는것도 사실입니다.
단 한분이라도 이에 관심을 가지고, 이런 사업이 있다더라 정보를 나누고,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