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율)

26.시

by 지율

짧지만, 짧지 않은 글

가벼운듯하나, 무거운 글


글자 하나 하나에 순간을 담는글

글자 하나 하나가 시대를 표현하는 글


쉬운듯 어려운글

막연한듯 가슴에 꽂히는글


짧지만, 강력함이 있는글

거리감을 느낄수 있으나, 가까운 글


인생을 담는 글

시대를 풀어내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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