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직전(지율)

36.시

by 지율

자기 직전

나는 매우 두렵다.


자기직전

형광불을 끄면 너무 두렵다.


자기직전

내가 느낄 정도로 안보이면 어쩌지 하는 불안에 두렵다.


일어나서 눈을 뜨는 순간도

자기위해 취침을 먹고, 눈에 점안후 자려고 불끄면 눈을 쉬이 감을수 없다.


오늘은 사고의 꿈 으로 인한, PTSD, 그로인한 공황증세

넘겼으면 좋겠다.


2살이 되어가는 나의 장애는 아직 아침의 ,시작과끝이

두렵고 ,무섭고,불편하구나.


생각없이 5가지 루틴을 터벅 터벅 하루를 걷기위해,

무서워도 잠에 들려고 누워본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익숙한 길(지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