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언제였는지
가물가물한 시간
생각해 봐도 알 수 없는
지대(地帶)
그동안
무엇을 떠올렸는지도 모를
순간과
거리
그 사이의 이음
오늘
저 산 아래
점점이 모여
내게
오고 있다
구름,
쏜살같이
그날처럼
나는 모른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