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차마
헤아려 볼 마음조차 없이
잘 알지 못하는
늪으로 들어가면서도
두렵지 않다
스며드는 기운
뭐라 할 수 있을까
자꾸 뒤를 돌아보면서
들어왔던 문을
잊지 않으려 한다
너에게로
점점
빠져든다
그날처럼.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