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적지 않은 화가들이
어제, 이곳을 지나갔음에도
게으른 자들의 몫으로
남아 있는 것인지
새로운 세계관을 알리려는
세력인지는 몰라도
다른 그림이 걸려 있다
흘러갔던 시간에 미련이 있나
지난 것보다
못하다
나는
내가 궁금하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