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그 무슨 말을 해도 하늘은 변하지 않을 듯이
푸른 빛으로 멈추어 있으며
저 산으로 떠난 새 떼의 말을 들을 수 있고
그 무엇을 올려놓아도 바다는 무심한 듯이
짙푸른 빛으로 일렁이고 있어
새벽에 떠난 그 누구의 뱃길은 보이지 않으니
이 우주,
나는 길을 찾아야 한다
아직
창창하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