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새로운 시간이 열린다고
길게 울다가
來日이 곧 올 거라며
또 한 번 길게 울다가
어둑한 세상,
이렇게 살 수는 없다며
빛없이는 아무것도 없다며
지상으로 내려온
까마귀에게
진실을 알려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