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詩 中心

by 허니

눈으로도 쫓아갈 수 있을 움직임을 끊임없이 보여주면서 이곳으로 밀려왔다가 다시 밀려가는 마음은 무엇인가 지상에 있는 미욱한 나를 위한 자비와 같은 흐름은 마르지 않는 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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