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길
詩 中心
by
허니
Mar 4. 2026
눈 감아도 그려지는 익숙한 길을 걷는다
지난날,
이곳을 지나면서 잠잠하게 맴돌았던 이름
모두 어디로 사라졌는지 찾아볼 일이다
길은 곧게 나 있었다
그날처럼.
keyword
그날
이름
꿈
작가의 이전글
봄비
겨울나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