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나무
詩 中心
by
허니
Mar 5. 2026
바람은
머뭇거리지 않았고
말도 없었다
사라졌다
이 공간에 스스로 갇혀
사유(思惟)하고 있는 이는
누구인가
어제.
keyword
생각
나무
공간
작가의 이전글
꿈길
생각뿐이었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