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늦었다
詩 中心
by
허니
Apr 22. 2026
어느
벚나무를 기억한다
때를 가리지 않는 악착스러움은
오히려 처연하다
작년에
갚지 못한 빚이 많은 것인지
아직
내게 할 말이 있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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