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수억 년 전
지상으로 내려오는 꿈을 품은
별 하나
그 소망 하나가
지금
내게 달려온다
우주의 넓이만큼이나
광활한 그대의 꿈
그 꿈의 크기는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과는 상관없다
억겁의
질긴 사연이
내 가슴에 내려오고 있다
꿈 같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