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의 기억
詩 中心
by
허니
Jun 26. 2023
차창 밖의 빗방울을
하나 둘
열 하나
스물셋 스물넷 세어 보다가
불현듯이
네게 전화를 했다
어찌하면
너를
헤아릴 수 있냐고
벌써 재작년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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