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알 수 없는 세계로 상상의 날개를 펴고 날아간다 이제껏 깨닫지 못한 사실 하나, 그곳에는 바람이 없다 갈 수 없는 세계로 지금, 떠난다 언제 갈 수 있을까 생각했던 상상, 그곳은 시간이 없다 오지 않은 상상 도착하지 못한 세계 그곳은 어젯밤 꿈이었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