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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쌤
전직 승무원의 몸과 마음 치유과정을 글로 씁니다. 현재는 운동과 명상을 안내하는 일을 행복으로 여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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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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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댕
엄댕과 임댕 사이. 신혼부부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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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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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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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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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코치
35년 넘게 기업과 그 주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상장사 두 곳의 CEO로 7년, 경영 컨설턴트로도 10년 일했습니다. 지금은 경영 및 리더십 코치로 리더들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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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
과거형 사회학도 현재형 암경험자 진행형 아기엄마 그리고 정책연구자. 소셜에세이스트 상지 || <페미니스트는 아니지만 가부장제는 싫어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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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숲
12년차 심리치료사. 각자의 마음정원을 스스로 돌볼 수 있도록 돕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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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편지
사람을 사랑하는 일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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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따뜻한 햇살이 창문으로 문안 하듯 작은 글귀 하나가 당신의 마음에 문안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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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Moon
’시카고에 살고 있습니다. '나는 여전히 꿈을 꾸며, 사랑을 하며, 여행을 할거야’ -아무것도 시도 할 용기가 없다면 인생이란 도대체 무엇이겠는가' 빈센트 반 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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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Soo
글쓰는 여자... 생각이 많은 여자의 글쓰기공간입니다. 또한 함께 공감하는 공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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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
다시 글쓰기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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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라
이루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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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갈비
영국 1년 살기에 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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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꽃언니
고려대-맥쿼리대 통번역 석사과정 휴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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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양
상큼 발랄한 오렌지양이 가족을 통해 배운 '인생의 단맛과 쓴맛'을 함께 이야기하며 공감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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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르르
혼인신고만 하고 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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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일하는 엄마로, 아내로 그리고 딸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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