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타고난 천재성이 있다

내 안에 초고수 발견하기

by 닥터브리

나만의 고유의 천재성이 있다


인간을 소우주라고 한다.

우주 속 별들이 10의 60승 숫자로도 샐 수 없는 경지와 같은 개념이다. 그 속에 무수한 보석들이 잠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 보석은 고유의 재능과 달란트이고 신묘막측한 천재성이다. 단순히 국어영역, 수학영역, 예능영역이 아니라 도무지 사람의 잣대와 생각으로 한정할 수 없는 우주의 신비와도 같은 무수함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수많은 사례들 속에 인간은 그 사람만의 고유의 독창적인 재능이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문제는 이 사실을 인지조차 못하고, 그 보석들을 발견조차 못한 채 생을 마감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는 것이다. 어떤 이는 어려서 발현이 되기도 하고 어떤 이는 인생의 후반부나 마지막 장에 그 찬란함을 꽃피우기도 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 속에 천재성이 있다는 것을 믿는 것이 먼저가 아닐까 한다. 재능을 굳이 정의하자면 고정된 실체가 아닐 수도 있고 언어지능, 논리수학지능, 음악지능, 대인지능 등 여러 개별능력들의 조합일 수도 있다. 잠재 역량들이 독특한 조합의 과정을 통해 다양한 영역에서 탁월하게 나타나기도 한다. 타고난 천재성은 마치 원석과 같다. 이를 발견하는 것도 중요하고 원석을 갈고 닦는 조련과 제련의 과정도 중요하다. 고유의 재능들이 꾸준한 인내와 부단한 열정의 '그릿(Grit)' 의 근성이 더해질 때 그 빛이 점차 선명해지고 저마다 자리에서 눈부신 빛을 발하게 된다. 타고난 재능은 성경의 달란트 비유와 같이 어떻게 그것을 다루고 사용하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최소 10,000시간의 담글질과 연습이 더해진다면, 해당 분야에서 놀라운 열매과 성취를 맛볼 것이다. 다양한 천재성은 단지 학문적 혹은 인지적 능력뿐 아니라, 공감, 자기조절, 대인관계, 폭넓은 정서적 영역, 감성적 영역 등 셀 수도 측정할 수도 없는 영역에서 발견되어진다. 인간 고유의 지능과 재능이 단편적인 것이 아니라, 분석 지능(문제 해결 능력), 창의적 지능(혁신적 사고), 실용적 지능(일상 문제 해결) 등의 구성 요소를 식별하는 삼원적 지능으로 보는 시각도 같은 맥락이다. 영역의 범위를 기존의 잣대로 한정 지을 것이 아니라 깊은 통찰을 통해 인지하고 인식하고 이해하고 관리하고 개발하는 노력은 반드시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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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깊은 두려움은 무능하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측정할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나다는 것이다."
마리안 윌리엄슨(Marianne Williamson)



나의 잠자는 천재성을 흔들어 깨우자


내 속에 분명 하늘이 심어주신 천재적 잠재능력을 깨우는 방법이 무엇일까? 어쩌면 인생여정은 어떤 보석을 심어져 있는지에 대한 탐구의 여정일지도 모른다. 운이 좋게도 비교적 빠른 시기에 발견했다고 너무 부러워할 것도 아니다. 그에 맞는 가장 적합한 시기가 있다. 어쩌면 너무 빠른 성공과 성취가 독이 되는 것을 보면 시기가 문제가 아니라 발견 이후 얼마나 잘 감당하느냐일 것이다. 감춰진 고유한 재능의 상자가 열리기만 하면 하늘과 우주의 에너지로 그 삶은 역동적으로 변모한다. 깊은 성찰의 과정을 강조했는데, 이는 다른 말로 몰입 이다. 몰입을 통해, 새로운 나를 향한 재발견의 창조적 물줄기가 열리는 것이다. 사람은 소우주이자 재능의 바다 이다. 바다에 무수한 보물들의 수와 바다의 깊이를 헤아릴 수 있을까? 재능의 바다에서 위대한 탐험과 발굴의 여정을 만끽해보자. 다른 이를 향한, 그리고 세상을 향한 여행에 앞서, 나를 향한 내면의 여정 속에서 고유 재능과 놀라운 탁월함의 비밀과 재회하는 감격을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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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예레미야 1:5



나의 고유 잠재력과 천재성과 대면하자


모든 사람이 타고난 재능이나 일종의 천재성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은 인문학의 여러 고전 작품에서도 확인된다. 불후의 고전 작품들은 각 개인의 타고난 능력을 인식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타고난 재능을 이해하고 육성함으로써 탁월함의 신비를 맛보고 더 의미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다고 제안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에서, 윤리 및 도덕 이론에 관한 기본 틀 속에서 아리스토텔레스는 종종 "번영" 또는 "좋은 삶"으로 번역되는 "eudaimonia" 개념을 자세히 설명한다. 모든 개인이 고유한 "텔로스" 또는 최종 위대한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개인의 가장 좋은 선은 고유한 목적 또는 미덕에 따라 사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견해는 모든 사람이 달성할 수 있는 고유한 잠재력이나 우수성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고유한 미덕이나 기능을 이해하고 실현함으로써 개인은 만족스러운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장 자크 루소의 "에밀, 혹은 교육에 대하여" 에서, 교육에 관한 루소의 논문은 인간의 본성과 개인이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실현하도록 교육받을 수 있는 방법을 탐구한다. 모든 사람은 타고난 고유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타고난 성향을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육성하는 것이 교육의 역할이라고 가정한다. 루소가 개인 개별화적인 교육을 강조한 것은 각 사람이 고유한 재능과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교육에 대한 일률적인 접근 방식은 이러한 타고난 천재성을 억누를 수 있는 반면, 보다 맞춤화된 접근 방식은 이러한 천재성을 번영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프리드리히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에서, 니체의 철학 소설은 "Übermensch" 또는 "Overman/Superman"이라는 개념을 소개한다. 이 개념은 전통적인 사회적 가치와 규범을 초월하여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자신의 가치를 창출하는 위대함을 강조한다. 니체의 Übermensch는 자기 실현의 정점을 나타내지만, 근본적인 메시지는 개인의 잠재력과 모든 사람이 자신의 조건과 사회적 제약를 초월할 수 있다는 개념이다. "오버맨"이 되기 위한 여정은 자신의 고유한 잠재력을 인식하고 실현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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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들은 예술가로 태어났다.
문제는 성장한 후에도 어떠한 모습의 예술가로 남을 수 있느냐이다."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



닥터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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