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어릴수록 생물학적인 나이를 더 따지는 어린 사람들을 보았다. 그냥 나이 잊고 살고 있는 중인데, 내가 잊고 산다고 다른 사람들이 잊는 것은 아니었군요.
나이에 값은 누가 매겨놓은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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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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