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새를 보고도 "깃털이 윤기가 난다."
하늘의 구름을 보고도 "결이 있어서 오로라가 보인다." 고 말하는 아이, 그 관찰력을 관찰하는 어른. 그 모든 시간이 예뻐서 오늘도 한자라도 적어봅니다. 그 관찰하는 눈이 더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