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속임

속삭임

by 수수

기분좋은 말고 표정으로 뇌를 속이며 살기가 가능하다고요?

저는 뇌를 속인다는 말을 굉장히 싫어하더라구요.

뇌를 속이지 말고 정직하게 말하는 것이 실제로는 좋아요.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수수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1,245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58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541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05화여유라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