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말을 계속해서 중언부언하는 사람은 외로운 사람, 현재 의지할 곳이 없는 사람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많이 들어주기로 했는데, 차분하게 객관화하면서 들어주는 인내력도 시간도 많이 필요하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다 마찬가지인거 같다. 아이의 습관이 성인으로 이어진 경우가 많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