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431_어디까지

by 수수

어디까지 썼나, 어디까지 일을 했나, 어디까지 무얼 했는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표현입니다.



Where have I written up to, how far have I worked, how much have I done—
taking time to look back on myself,

That is an expression of loving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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