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뒷모습은, 뒤태는
자신이 볼 수가 없다는 걸,
오늘 다시금 안다.
거울반사로 사진으로는 볼 수 있다.
실제로는 볼 수가 없다.
살아있는 사람을 동상으로 만들어서
우상화하는 시간을 지켜본 적이 있다.
얼마나 자기애가 가득하면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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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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