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날을 세어본다는 것은, 과거의 날을 세어보는 것, 미래의 날을 세어보는 것.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 하루의 24시간을 세어보는 일이었어.
날을 세는 것은 칼날처럼 예민하고 날카롭게만 느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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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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