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하지 않으려고. 오늘도 마음에 싹이 자랐고, 오늘도 한가지 배운 날이거든.
마음의 씨앗은 몇 개쯤일까 생각해보았는데, 생각이 계속해서 나오는 걸 보면,
그 씨앗은 별을 셀 수 없는 것과 같은 갯수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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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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