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체
살아 있는 생명체이기에 변화는 당연하다.
본인이 모를 뿐, 매일 변화한다.
그 무한한 변화성을 단순하게 맥락지어
일정한 몇 개의 범주로 분류하는 것이
어리석다.
그 어리석음의 과오를
인류는 해마다 반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