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영원한

에어백

by 수수

엄마

아빠

두 단어


두 분

부를 수 있는

그 이름이

계셔서

오늘도


살아냈습니다


"아직도

엄마, 아빠냐"


"네. 아직도

엄마, 아빠예요.

평생

그럴거예요

엄마,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