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것,

사랑받는 것,

by 수수

중요한 것은 사랑을 받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하는 것이었다.

The important thing was to love rather than to be loved.

-William Somerset Maugham.


2025년 4월 28일, 브런치 작가가 되기 전에 써 놓았던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아직 발행작가 아닌 댓글작가이지만, 내 서랍 속에 있는 모든 글들과 사진들을 모두 사랑합니다.

(당시 300개의 글을 모아두어서 더 이상 글을 저장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의 글도 사랑해 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랑을 받고 성장한 아이가 사랑을 줄 수 있는 부모가 되듯이요~^^


세상사 다른 것도 많지만 애정 어린 마음은 어디에서나 통하는 비슷한 감정 아닐까요?

오늘도 '감정'이라는 내 속에 있는 자아에게 문을 두드리며 잘할 수 있어.

오늘도 행복한 날이야.

'하고 싶은 걸 하고, 표현하고 싶은 걸 표현하고,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 봐.'라고

자신에게 이야기해 줍니다.

그냥 내 글을 내가 사랑하면 그 글이 사랑받게 되는 원리를 믿어보려고요,

00 작가님에게도 통하는 이야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작가님들이 오늘도 갈망하시는 그런

글 잘 쓰는 글을 쓰는 사람으로 어느 누구라도 살고 싶어 합니다.


연습, 연마라는 거 악기나 글이나, 목소리나 다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