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어제 듣던 새소리와 오늘 듣는 새소리는 다르다.
전국 팔도의 새가 몇 마리 일까,
그 소리가 똑같이 들리는 사람도
다 다르게 들리는 사람도 있다.
전국 팔도의 사람들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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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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