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주는 선물

마음

by 수수




Fritz Kreisler 아름다운 로즈마린Schon Rosmarin, 사랑의 슬픔Liebesleid을 듣다.

들을 때는 마음이 찡, 감정상태와 정서와 오감이 열렸는데, 연주가 끝나고 나니,

무엇이 남아있을까 여운을 더듬어 본다. 여운은 경청하던 사람들의 모습이 남아있다.

각자의 휴대폰으로 동영상촬영하는 사람, 게임하는 사람, 책을 보는 사람, 떠드는 사람,

몰입하여 감상하는 사람,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수수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1,242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46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519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