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에게는 누구나 개인의 역사가 있습니다.
개인의 역사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타인의 역사도 소중히 여길 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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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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