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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448_알 수 없지만 알 수 있다.

by 수수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

현재는 지금 쓰고 있는 시간.

미래도 알 수 없지만, 내가 어떤 마음을 열고 무엇을 듣고 말하고 노래하는지

그 시간이 바로 미래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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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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