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뭐가 답답했어?

by 수수

밈: 오늘 답답했어.

밍: 오늘 뭐가 답답한 일이 있었어?

밈: 뭘 설명했는데, 잘 모른다는 말을 들어서.

밍: 그럼 밈이 잘못 설명한 거 아닐까?

밈: 잘못 설명한 게 아닌데...

밍: 무슨 이야기였는데?

밈: 분명, to와 that에 대해 잘 알려줬는데, 모르겠다고... 여러 번 말해줬는데...

밍: 아, 영어는 다른 언어라서, 여러 번 말해줘도 모를 수도 있지.

밈: 이해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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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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