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 오늘 답답했어.
밍: 오늘 뭐가 답답한 일이 있었어?
밈: 뭘 설명했는데, 잘 모른다는 말을 들어서.
밍: 그럼 밈이 잘못 설명한 거 아닐까?
밈: 잘못 설명한 게 아닌데...
밍: 무슨 이야기였는데?
밈: 분명, to와 that에 대해 잘 알려줬는데, 모르겠다고... 여러 번 말해줬는데...
밍: 아, 영어는 다른 언어라서, 여러 번 말해줘도 모를 수도 있지.
밈: 이해해야 하나?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