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 오늘 답답했던 게 있었어.
밍: 뭔데?
밈: 김 있어? 라고 물었거든
밍: 그랬더니,
밈: 김 있어. 라고 대답하는 거야. 소통이 안되더라.
밍: 김 있어? 라는 질문의 어디에서 했어?
밈: 김 옆에 있는 가족 중 한명에게 했어.
밍: 그런데?
밈: 그러면, "김이 있어. 지금 필요해?" 라고 물어줄 수 있지 않을까?
밍: 그렇지. 그런데?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