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
by
수수
Nov 18. 2025
사랑하는 사람아,
사람하는 사랑아.
사랑이 있어 이만큼 살았다는 것을
왜 잊고 살고 있었나
누군가의 소음이 그들에겐 사랑 조각임을
너도 그 소음 낸 시간이 있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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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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