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347_배려
by
수수
Jan 15. 2026
기쁨에도 배려가 필요했고 ,
슬픔에도 배려가 필요했다.
Both joy and sorrow called for consideration.
keyword
슬픔
기쁨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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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하루 한줄 생각 Vol.12
05
Day345_밥을 먹는다는 것
06
Day346_일상
07
Day347_배려
08
Day348_지나온 길
09
Day349_삶이 어지러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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