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식당밥을 먹습니다. 콩나물국밥집에서 미리 만들어 놓은 깍두기가 이렇게나 맛있는 줄 이제 알았습니다.
살아온 모든 것이, 무심결에 넘긴 시간이 다 감사이고 맛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