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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림
할 일들이 많아 시간을 쪼개어 글을 씁니다. 언젠가는 작가가 되리라는 꿈을 꿀수있어서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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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
영국유학, 캐나다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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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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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도
마음에 비치는 것들을 씁니다. 글쓰기에 진심입니다. 이제 봄이고 오늘은 비가 오고 차를 한 잔 마시고 내 안에서 꿈툴대는 언어들을 옮깁니다. 좋은 날이 그대와 나에게도 함께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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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욱
저서 『나는 백 살에 가장 눈부시고 싶다』, 작사 곡 <말씀 따라 그대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하얀 이별 >, <콩딱콩딱>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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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앤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언젠가는 그 글이 반짝반짝 빛나기를 꿈꾸는 사람. 차근차근, 차곡차곡 채워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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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여행 영어 그리고 자전거
자전거와 역사,영어 및 여러 인문학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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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오호
웨스트 가든 모텔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세상에서 버림받은 사람들이 삽니다. 저는 105호 입니다. 수건, 생수, 치약, 로션 필요한 것 있으면 저에게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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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
20년차 직장인. 주부. 중년. 멀쩡하지만 안 멀쩡한. 조용해보이지만 안 조용한. 친구는 없지만 늘 소통을 갈망하는. 자주 허무해지지만 누구보다 세속적인. 그런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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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청년
책읽는 개발자 푸른청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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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긍정아가씨
베짱이처럼 살고 싶지만 소처럼 일하는 직장인. 생각과 걱정이 많은 김긍정을 가장한 김부정. 일상이 에피소드, 인생이 에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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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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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끗
생애주기에 맞는 생각과 틀에 박힌 가치관을 가지는 게 어려운 사람. 중년의 나이이지만 때로는 흰 수염의 현인, 때로는 아이와 같은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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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나비
안녕 서울, 밴쿠버의 하얀 나비. 28년 이민 끝에 전하는 안부. 목구멍 끝까지 차오른 진솔한 기억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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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복
경계 없는 관심의 목적지는 '나만의 시야'입니다. 배터리, 경제, 투자 등 숨은 이면을 파고드는 통찰적 기획자의 눈. 그 차가운 분석력으로 삶과 꿈이라는 뜨거운 가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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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Chung
평생 지금까지 피아노와 친구, 오페라 일 끝내고 이제 대학에서 일하는 피아니스트 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글로 많은 분들과 소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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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작가 오병호
오늘 하루도 애쓰지(ESG)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ESG 작가 오병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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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nt Lim
30년 쨰 굴러다니는 마케터 및 기획자. 고전 서사를 현대 전략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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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유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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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성
박희성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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