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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e
mari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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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작가
이야기 談(담), 글자 字(자) 늘일 延(연). 글자를 이어서 이야기를 만듭니다. 글 써서 돈 벌고, 돈 벌어 글 쓰는 전업작가로 살기 위한 고군분투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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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본쓰
글쟁이 공상가. 지금은 부산의 한 성형외과에서 웹디자인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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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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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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