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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hina 그만하고 Know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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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천의 문학살롱
안녕하세요. 이환천 작가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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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만세
옛날 이야기를 좋아하며, 가벼운 글 쓰기와 간단한 그림을 자주 그립니다. 딱히 특별하다고 할 것 없는 평범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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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취하다
직장인 22년차. 별을 꿈꾸던 날들. 넘어지며 바라본 현실. 누군가에게 쉼표가 되는, 위로가 되는, 따뜻함을 주는 글을 쓰고 싶다. 글에 취하다. 직장단어에 취하다. 心 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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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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