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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표범
전세계를 돌아다닌 자유로운 영혼이었는데 마흔넘어 만난 동갑남친과 5개월 만에 결혼 후 쉽지않게, 쉼없이, 여유없이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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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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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아나
일만하다 죽을 것 같아 결혼을 결심했지만 결혼하지 못하고 22년 만에 첫 퇴사를 했습니다. 현재는 새로운 일을 모색하며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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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밍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고민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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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과장
직장이 취미이고 싶은 글 쓰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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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플지기
창플지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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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훈
HibikeQuantum. 방랑을 마치고 질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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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생
기억하려고 기록합니다. 말이 많은 사람보단 글이 많은 사람이 되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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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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